온라인 노출
네이버앱을 열면 바로 보이는 홈 피드 상단에 광고 자리가 생겼다던데, 우리 광고도 거기 나가나요? 따로 신청해야 하나요?
네이버앱을 열자마자 보이는 홈 피드 맨 윗부분, 사장님들도 매일 보시는 곳이죠. 여기에 광고 자리가 새로 생겼는데요, 9월엔 일부에게만 테스트로 나가다가 9월 29일(화)부터 전체 이용자에게 적용됐다고 네이버가 10월 1일 공지했어요. 🔎
결론부터: 신청은 필요 없어요, 대신 '대상'인지 먼저 보세요
공지 내용을 정리하면 이래요.
- 어디에: 네이버앱 홈 피드 상단. 주변 콘텐츠 카드와 비슷한 모양(네이티브)으로 나와요.
- 언제부터: 9월 8일 일부 트래픽 테스트 → 9월 29일 이후 전체 트래픽 적용 완료
- 어떤 광고가: 성과형 디스플레이 광고 중 '네이버+ > 피드' 게재면을 쓰는 캠페인, 그리고 카탈로그판매 캠페인
- 설정: 따로 바꿀 것 없이 자동 적용돼요.
- 앱 버전: 네이버앱 12.23.5 이상에서 보여요.
그러니까 파워링크, 플레이스광고, 쇼핑검색광고만 돌리고 계신다면 이번 소식은 해당이 없어요. 성과형 디스플레이(GFA 계열)에서 피드 게재면을 켜 두셨거나 카탈로그판매를 하고 계신 분만 챙기시면 돼요.
대상이라면 확인할 3가지
- 예산 소진 속도: 노출 자리가 늘면 같은 예산이 더 빨리 쓰일 수 있어요. 9월 29일 전후로 일 소진액과 노출수가 달라졌는지 한번 비교해 보세요.
- 성과 지표는 '자리별'로: 홈 피드 상단은 검색처럼 "사려고 찾는" 순간이 아니라 앱을 막 연 순간이에요. 클릭은 늘어도 전환은 검색광고보다 낮을 수 있어요. 노출·클릭만 보고 판단하지 마시고 전환(구매·예약·문의)까지 같이 보세요.
- 소재 첫인상: 콘텐츠 카드 사이에 섞여 나오니, 광고 티가 강한 문구보다 "이게 뭐지?" 하고 멈추게 하는 사진 한 장이 중요해요.
이런 건 기대하지 마세요
- 공지상 이 자리만 따로 켜고 끄는 방법은 안내되지 않았어요. 성과가 안 맞으면 피드 게재면 자체를 조정하셔야 할 수 있어요. 세부 설정은 광고 관리 화면이나 네이버 광고 AI 챗봇에서 확인해 보세요.
- 노출 자리가 생겼다고 매출이 자동으로 늘지는 않아요. 예산이 한정된 가게라면, 먼저 검색광고·플레이스처럼 '찾는 손님'을 잡는 쪽이 탄탄한지부터 보시는 게 현실적이에요.
비슷한 시기에 네이버 카페 홈 피드에도 광고 자리가 생겼어요. 쇼핑검색광고가 자동으로 나가는 구조라, 원치 않으면 끄는 법을 카페 홈 피드 쇼핑검색광고 제외 방법에 정리해 뒀어요.
이 글은 2026년 10월 1일 기준 네이버 광고주센터 공지를 요약·재구성한 거예요. 노출 정책은 바뀔 수 있으니 공지 원문을 우선으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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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 본 글은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안내이며, 개별 상황에 대한 세무·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정확한 신고·상담은 세무사 또는 국세청(126)을 이용하세요. 인용된 수치·정책은 게시 시점 기준이며, 시행 전 공식 원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