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권

우리 가게나 동네 시장을 숏폼 영상으로 찍어 내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공모전이 있다던데, 어떻게 참여하나요?

전통시장이나 골목형상점가, 백년가게에서 장사하시는 사장님이라면 눈여겨볼 공모전이에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우리 동네 가게의 매력을 60초 숏폼으로 담는 대국민 공모전을 열었습니다. 마감은 10월 11일(일) 저녁 6시예요. 😊

사장님이 직접 찍어도 되고, 단골손님께 "우리 가게 한번 찍어 주세요" 하고 권해 볼 수도 있어요. 상금보다 SNS에 우리 가게 영상이 한 편 더 올라간다는 것이 더 쏠쏠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기

  • 공모명: 가득 찬 로컬 매력에 빠지다(Fall in Local)
  • 접수 기간: 2026년 9월 23일(수) ~ 10월 11일(일) 18시
  • 참가 대상: 국민 누구나, 개인(1명) 또는 팀(최대 5명)
  • 제출 방법: 서류와 영상을 압축해 이메일(semas2026@naver.com)로 제출
  • 일정: 1차 위원회 심사(~10월 30일) → 2차 대국민 투표(11월 중순) → 결과 발표(11월 말)
  • 문의: 소진공 홍보실 ☎042-363-7114

주제는 세 가지 중 하나

모두 60초 이내 세로 영상이고, 골목형상점가·전통시장·백년가게가 배경이어야 해요.

  • ① 최신 트렌드 밈: 상점가 전경이나 점포 내부를 요즘 유행하는 밈 형식으로
  • ② 30초 브이로그: 점포나 상점가 전경이 들어간 짧은 브이로그(영상 길이 40초 이내)
  • ③ 만원의 행복: 1만 원 안에서 산 것을 보여주는 영상, 구매 금액 표시 필수

영상 안에서 온누리상품권으로 결제하는 장면이 있으면 가점(5점)이 붙어요. 한 사람(팀)이 여러 편을 내도 되지만 중복 수상은 안 됩니다.

꼭 챙길 것 (하나라도 빠지면 심사 제외)

  • SNS 업로드: 인스타그램·유튜브·X·페이스북 등 개인 SNS에 영상을 올리고 필수 해시태그 #우리동네 #로컬에빠지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소상공인을 달아야 해요. 적격심사 항목이라 안 하면 탈락이에요.
  • 서류 4종(자필 서명): 참가신청서, 참가서약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초상권자 개인정보 수집 동의서
  • 영상 원본: MP4, FHD 1080×1920 이상, 60초 이내, 1GB 이내
  • 60초를 넘기면 제외예요. 편집 후 길이를 꼭 확인하세요.

상금은 얼마인가요?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충전식 카드형)으로 총 310만 원이에요.

  • 대상 1명(팀): 100만 원(이사장상)
  • 최우수상 3명(팀): 각 50만 원
  • 우수상 6명(팀): 각 10만 원
  • 수상하지 못한 참가자 전원에게 커피 기프티콘(5,000원 상당)

적격자가 없으면 선정하지 않을 수 있고, 제세공과금은 수상자가 따로 내야 해요.

사장님이 알아두면 좋은 점

  • 수상작 권리는 공단에 넘어가요. 소유권·저작권 일체가 공단에 귀속되고, 공단이 수정해서 홍보물로 쓸 수 있어요. 우리 가게 광고로 계속 쓰고 싶은 영상이라면 공모전용은 따로 찍는 게 좋아요.
  • 손님이나 직원 얼굴이 나오면 초상권 동의서를 받아야 해요. 받지 못하면 수상이 안 돼요.
  • 음악·밈 저작권도 출품자 책임이에요. 저작권 문제가 생기면 수상이 취소되고 상금이 환수될 수 있어요.
  • 사장님이 공모전에 안 나가더라도, 이 해시태그로 올라오는 영상은 우리 동네 상권 홍보가 됩니다. 가게 앞에 "#로컬에빠지다 공모전 촬영 환영" 한 줄 붙여 두는 것도 방법이에요.
세부 조건은 공고 붙임 파일(공모전 계획·참가 신청 서류)에 있어요. 제출 전에 소진공 공지에서 양식을 내려받아 그대로 작성하세요.

참고 자료

※ 본 글은 정보 제공을 위한 일반 안내이며, 개별 상황에 대한 세무·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정확한 신고·상담은 세무사 또는 국세청(126)을 이용하세요. 인용된 수치·정책은 게시 시점 기준이며, 시행 전 공식 원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우리 가게는 지금 몇 점일까요?

글로 읽은 내용을 우리 가게 데이터로 확인해 보세요. 무료 진단은 몇 분이면 끝납니다.

무료로 우리 가게 진단하기 →